2008년 3월 5일 수요일

한인회 교민정보사이트 콘즈넷 관리


"교민정보 사이트 콘즈넷,
와이카토 한인회의 관리운영으로 공공사이트로 새출발"


약 2년여 넘게 해밀턴은 물론 와이카토 지역을 넘어 뉴질랜드 내의
대표적 교민 정보 사이트로서 그역할과 명성을 유지해온
본 KORNZ.NET(콘즈넷)사이트는 그동안 초기 사이트 구축자이시며,
관리자이신 송 영환사장님으로부터 소유권 및 관리운영권을 양도받아
와이카토 대한민국 교민회가 운영및관리를 시작하게 됩니다.


"사이트의 공공성과 교민권익 및 교류의 장이라는 사이트 본래의
취지를 더욱 향상시키고자 본사이트는 와이카토 교민 전체의
자산이요 정보의 마당이 되어야 한다는" 초기 구축자의 의지를
받아들여 몇개월간의 논의와 협의를 거쳐 3월 한달간 사이트
정리작업을 거친후 4월내에 한인회가 관리를 맡게 될예정입니다.


그동안 송 영환사장님의 개인적인 많은 노력과 헌신으로 구축된
콘즈넷의 운영을 맡게되는 저희 와이카토 한인회는 감사의 마음과
겸허의 마음을 깊게 간직하면서,

향후 와이카토 한인회와 교민간의 정보교류의 통로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교민 모두의 공공의 재산이 될수 있도록 공익성에
초첨을 맞추어 사이트를 관리하고자 합니다.
공익사이트로서 그성격과 취지가 분명하도록 하여, 보다 엄하고
강화된 보안과 청정한 사이트를 구축하기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당분간 현재 구축된 전체적인 사이트의 구조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며,공공적 성격의 정보와 자료를 교민지원을 위하여
자주 게재를 하고자 합니다. 와이카토 지역내의 다양한 클럽 및
소규모 교민 모임단체를 위한 정보의 장소 또한 제공할
계획이오니 다양한 단체 및 모임의 관계자 분들께서는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사이트 운영을 위하여 콘즈넷에 이미 지급하여
주신 후원금은 송 영환 사장님의 의지를 받아들여
와이카토 한인회의 후원금 및 사이트 운영경비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전 보다 더 많은 지원과 협력을 보내주시어
와이카토 한인회의 발전과 본 콘즈넷의 발전에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와이카토 대한민국 교민회
WKANZ (Waikato Korean Association in NZ Inc.)

2007년 9월 4일 화요일

3차 한뉴우정협회 및 2007 지방자치선거


계절이 바뀌어가는 시간 속에서 교민 여러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지난 목요일 8월30일 저녁에 개최되었던 한뉴우정협회 3차모임에
참 석하여 주신 여러 교민여러분과 수고하여 주신 학 생들,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을 제공하여 주신 해밀턴 한인교회 남선교회 여러분들과
지 휘자님, 수고하여 조신 한인회 임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그어느때 보다도 높은 참여와 열정을 보여주신것에 대하여 짐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는 2007년 마지막 4차미팅이10월 25일에 개최될
예정이며,이후 한뉴우정협회는 정식 기구로 출범을 준비하여 2008년
을 시작할 예 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오는 지방선거와 한뉴우정
협회의 발촉을 위한 그 의미와 중요성을 간략하게 말씀 드릴까 합니다.

- 한뉴우정협회 정식 기구 발촉

한뉴우정협회는 그동안의 한국인들만 의 모임이 아닌 현지 친한적
성향이 강하신 키위분들의 참여도가 높은 기구가 될 예정입니다.
이는 현지 뉴질랜드인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대한민국 교민
지원단체로서 많은 분야에서 한국 교민과 유학생을 위한 도움이
기대됩니다. 이는 기존 한인회 만이 추진할 수 없었던 중대한
현안들에 현지인들의 지지와 참여를 이끌 어 낼 수 있는 의미가
있겠습니다.

그 동안의 일들이 한인들의 모임인 한인회만이 일을 하였다면,
이제부터는 현지인들과 함께 어우러져 우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친한적 단체가 결성된다는 것입니다. 한국교민을 위한 일에
한국교민이 아닌 현지 뉴질랜드 인들의 참여가 이렇게 열정적이고
뜨거 운데, 이에 견줄만한 교민 분들의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2007년 지방선거 참여

뉴질랜드에 합법적으로 거주하고 있 는 장기유학생가족과 현지
교민 분들께서는 이번 지방선거에 참여하여 대한민국 교민으로서의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현지 지방단체는 행정과 의정이 분리되어
진 행되는 정부기구로서, 이번에 새롭게 시의회의 의장인 시장 과
의원14명을 선출하게 됩니다.

친한적이거나 대한민국에 우호적인 인사 분들의 선출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는 지난 2005년 부터 추진되 어 왔던
한국과 해밀턴과의 자매도시 추진문제에서 시의회의 부결로 인하여
잠정 보류되고 있는 이유와 맥을 같이 합니다. 아울러 한국에
우 호적인 분들에 의한 의회 구성으로, 새해부터 자매결연추진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자매결연은 단순한
생색내기 위한 행사가 아니라 양국가 도시간 경제적 파급효과가 매우
큰 안건으로, 현재 침체기에 들어있는 해밀턴 교민경제에 커다란
경제적 물길을 터줄 수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를위한 이번
지방의회의 선출구성은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밀턴내의 유학, 골프, 관광, 요식업소, 부동산사업에서
다른 도시를 배제하고 독자적인 길을 모색할 수 있는 효과적인
길 이 이를 통하여 열려지길 기대하여 봅니다.

끝으로 한뉴우정협회에 각교회 , 성당 , 친교단체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이 필요합니다 . 오는 4차 모임에서는 그 동안의 모임을
되돌아 보며 정식기구로의 발촉을 준비하는 모임이므로,
그 어느때 보다 많은 사랑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와이카토 한인회장 배상

2007년 8월 27일 월요일

행사공지: 한뉴우정협회 3차 만남

한뉴우정협회 3차 만남

Please join us at the third meeting of
the New Zealand Republic of Korea Friendship Society
third meeting on Thursday, August 30th, 2007, 7.30pm

8월30일 목요 일 7시30분

at the Pavilion, St Paul's Collegiate, Hukanui Rd, Hamilton
- first building on the left as you drive in, with parking nearby

후카누이 세 인트폴 고등학교

Guest speakers:
Rev. Stuart Vogel NZ DPRK Friendship Society
Mr Han Soon Tak - Korean JP
and a special Recognition Ceremony to honour
the founding of our society, with the Consul-General,
Korean Consulate

+ fun and quiz games!!
+ a language section, with Korean and
English phrases to practise!!
Supper follows, around 9.15pm

교민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07년 8월 8일 수요일

와이카토 순회영사 업무 8월25일

일시: 8월 25일 (토) 오후 2시 - 5시 (3시간)
장소: 해밀턴 St. Andrew 교회 (해밀턴 한인교회)
영사업무: 하기 내용 참조
준비물: 양식을 영사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받아 준비
잔돈 교환이 어려우므로 신청비는 별도 준비

기타 세부사항은 www.KORNZ.net 에서 참조 바람

와이카토 한인회 (WKANZ)

2007년 7월 25일 수요일

협조공지: 한뉴우정협회를 위한 마라톤

와이카토 교민 및 각 단체장님들께

변화 무쌍한 날씨에도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와이카토 한인회에서는 2007년 중요사업의
일환으로 한국 뉴질랜드 우정협회의 출범을 위한 지속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한국 뉴질랜드 양 커뮤너티의
만남은 지난7월 2번째 만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8월30일
3째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 총4번의 만남이 성공적으로
치러진 후에는 한뉴우정협회가 공식적인 사회법인 기구로서
그 조직과 형태를 갖추게 될 예정입니다.

이번 한뉴우정협회의 발기인이며 중심에서 추진하고 계시는
리차드 로렌스 선생님께서 한뉴우정협회의 기금조성과
양 커뮤너티의 관심과 지원을 위하여 오는 8월5일 타우포에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에 참가하여 양 커뮤너티의 관심과 지원을
촉진하고자 합니다. 저희 한인회 임원진 모두는 부끄러운 마음과
겸허한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지원하고자 하며, 교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한국 뉴질랜드 우정 협회 (NZROKFS: New Zealand Ref of Korea
Friendship Society) 는 뉴질랜드내에서 최초로 추진되는
대한민국과 뉴질랜드 커뮤너티의 연합체입니다. 저희 한인회가
이곳에 살고 계신 교민과 유학생 분들을 위한 단체라고 한다면,
한뉴우정협회는 공식기구로 출범하게 될 때에 현지 뉴질랜드 분들과
한국 분들의 직접적인 만남의 채널이 될 뿐 아니라 한인회와 공조
협력하여 교민의 권익과 지위향상을 위하여 노력할 수 있는 기구가
될 것입니다. 특히 우리 1.5와 2세를 위한 발판과 그 초석을
놓는 것이 이민1세의 책임과 의무라고 한다면 한뉴우정협회는
그 역할과 의미가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각 사업에 바쁘시고
현업에 여유가 없다고 할지라도 최소한 이민1세대가 현지 뉴질랜드
인들과 함께 교류하고 우정을 쌓아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놓으므로 향후 우리 자녀들에게 한가지의 선물을 남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여 봅니다.

한 명의 뉴질랜드 남자분이 지난 10여 년이 넘도록 한국교민을
위하여 봉사하고 계시며, 이제 4-5년 전부터 소망으로 삼았던
양 국가간의 우정을 쌓고자, 오는 일요일 하프 마라톤 21.1 km를
혼자 달리게 됩니다. 누구를 위하여 달리는 것인지
저희 한인회에서는 교민 여러분들 그리고 각 단체장님과 함께
겸허하게 생각하기를 소망합니다. 한 개인의 취미요 운동으로
달린다고 생각하기에는 힘든 여정이며, 개인의 이익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아무런 경제적 도움과 실익이 없는 일입니다.
이토록 대한민국을 대한민국 교민 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키위 분들이 늘어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와이카토 교민여러분들과 단체장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오는 3차 한뉴우정협회 (8월30일) 에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각 교회의 목회자 분들과 성당관계자 분들께서는 주일
이러한 내용을 공지하여 주시고 교민들의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꼭 초대를 받아야만 오는 자리가 아니며,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분들만 오시는 자리도 아닙니다. 만남의 장에서는 한국어와 영어가
균형을 유지하며 상호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존중하는 만남입니다.
혹여 바쁘시어 한뉴우정협회에 참석이 어려우시다면 이번 마라톤
행사의 참여를 통하여 리차드 로렌스씨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미덕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참여는 아래의 주소로 답신을 보내시고
“ I’ll be with you, Cheer up please.” 라는 간단한
인사말과 함께 자신의 성명과 연락처를 남겨주십시요. 마라톤
키로미터당 24센트의 후원금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리차드씨의 완주를 바라며, 완주시 총 개인당 5불의 후원금을
거둘 수 있게 됩니다.

-->E-mail: rich001@xtra.co.nz, Tel: 07 854 5820
M/B: 021 298 35 13

감사합니다.

와이카토 대한민국 교민회장
Waikato Korean Association in NZ Inc.

2007년 7월 17일 화요일

행사후기: 7월16일 통역세미나




안녕하십니까 와이카토 한인회입니다.

지난 월요일 한국 커뮤너티를 위한 통역세미나에 참석하여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바쁘신 일정으로 참석을
못하신 분들께도 관심과 격려에 감사 드립니다.

- 뉴질랜드 정부기관 전화 통역서비스:
랭귀지라인, 0800-656-656, www.LanguageLine.govt.nz
- 해밀턴 지역 통역서비스:
해밀턴 다민족 서비스 트러스트, 07-853-2184

지난번 통역세미나를 통하여 한국 커뮤너티 내에서
자주 요청되는 통역/번역 도움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적절한 국가적 서비스정보를 알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습니다.
흔히 가까운 친지, 종교단체 및 침목모임을 통하여 정부기관,
시청, 병원 및 법원과 경찰서 등에 동반 및 통역도움을
요청 받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영어 및 해당언어의
구사력이 뛰어나다고 할지라도 통역서비스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지켜야 할 핵심 윤리사항들의 숙지가 필요합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이러한 유념 사항에 대하여 충분한 이해와
정부통역서비스에 대한 정보가 참석하신 분들께 충분하게
제공될 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시종일관 재미있고 웃음 어린 강의를 해주신 제니 매기 통역학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아울러 이번 세미나의 긍정적인 평가와 호응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향후 기회가 된다면 보다 다양하고 유용한 세미나를
통하여 교민 분들과 각 교회 및 단체의 발전에 기여코자 합니다.

WKAN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