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9일 수요일
2007년 9월 4일 화요일
3차 한뉴우정협회 및 2007 지방자치선거

계절이 바뀌어가는 시간 속에서 교민 여러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지난 목요일 8월30일 저녁에 개최되었던 한뉴우정협회 3차모임에
참 석하여 주신 여러 교민여러분과 수고하여 주신 학 생들, 그리고
아름다운 음악을 제공하여 주신 해밀턴 한인교회 남선교회 여러분들과
지 휘자님, 수고하여 조신 한인회 임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그어느때 보다도 높은 참여와 열정을 보여주신것에 대하여 짐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는 2007년 마지막 4차미팅이10월 25일에 개최될
예정이며,이후 한뉴우정협회는 정식 기구로 출범을 준비하여 2008년
을 시작할 예 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오는 지방선거와 한뉴우정
협회의 발촉을 위한 그 의미와 중요성을 간략하게 말씀 드릴까 합니다.
- 한뉴우정협회 정식 기구 발촉
한뉴우정협회는 그동안의 한국인들만 의 모임이 아닌 현지 친한적
성향이 강하신 키위분들의 참여도가 높은 기구가 될 예정입니다.
이는 현지 뉴질랜드인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대한민국 교민
지원단체로서 많은 분야에서 한국 교민과 유학생을 위한 도움이
기대됩니다. 이는 기존 한인회 만이 추진할 수 없었던 중대한
현안들에 현지인들의 지지와 참여를 이끌 어 낼 수 있는 의미가
있겠습니다.
그 동안의 일들이 한인들의 모임인 한인회만이 일을 하였다면,
이제부터는 현지인들과 함께 어우러져 우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친한적 단체가 결성된다는 것입니다. 한국교민을 위한 일에
한국교민이 아닌 현지 뉴질랜드 인들의 참여가 이렇게 열정적이고
뜨거 운데, 이에 견줄만한 교민 분들의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2007년 지방선거 참여
뉴질랜드에 합법적으로 거주하고 있 는 장기유학생가족과 현지
교민 분들께서는 이번 지방선거에 참여하여 대한민국 교민으로서의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현지 지방단체는 행정과 의정이 분리되어
진 행되는 정부기구로서, 이번에 새롭게 시의회의 의장인 시장 과
의원14명을 선출하게 됩니다.
친한적이거나 대한민국에 우호적인 인사 분들의 선출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는 지난 2005년 부터 추진되 어 왔던
한국과 해밀턴과의 자매도시 추진문제에서 시의회의 부결로 인하여
잠정 보류되고 있는 이유와 맥을 같이 합니다. 아울러 한국에
우 호적인 분들에 의한 의회 구성으로, 새해부터 자매결연추진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자매결연은 단순한
생색내기 위한 행사가 아니라 양국가 도시간 경제적 파급효과가 매우
큰 안건으로, 현재 침체기에 들어있는 해밀턴 교민경제에 커다란
경제적 물길을 터줄 수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를위한 이번
지방의회의 선출구성은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밀턴내의 유학, 골프, 관광, 요식업소, 부동산사업에서
다른 도시를 배제하고 독자적인 길을 모색할 수 있는 효과적인
길 이 이를 통하여 열려지길 기대하여 봅니다.
끝으로 한뉴우정협회에 각교회 , 성당 , 친교단체장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이 필요합니다 . 오는 4차 모임에서는 그 동안의 모임을
되돌아 보며 정식기구로의 발촉을 준비하는 모임이므로,
그 어느때 보다 많은 사랑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와이카토 한인회장 배상
2007년 8월 27일 월요일
행사공지: 한뉴우정협회 3차 만남
한뉴우정협회 3차 만남
Please join us at the third meeting of
the New Zealand Republic of Korea Friendship Society
third meeting on Thursday, August 30th, 2007, 7.30pm
8월30일 목요 일 7시30분
at the Pavilion, St Paul's Collegiate, Hukanui Rd, Hamilton
- first building on the left as you drive in, with parking nearby
후카누이 세 인트폴 고등학교
Guest speakers:
Rev. Stuart Vogel NZ DPRK Friendship Society
Mr Han Soon Tak - Korean JP
and a special Recognition Ceremony to honour
the founding of our society, with the Consul-General,
Korean Consulate
+ fun and quiz games!!
+ a language section, with Korean and
English phrases to practise!!
Supper follows, around 9.15pm
교민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Please join us at the third meeting of
the New Zealand Republic of Korea Friendship Society
third meeting on Thursday, August 30th, 2007, 7.30pm
8월30일 목요 일 7시30분
at the Pavilion, St Paul's Collegiate, Hukanui Rd, Hamilton
- first building on the left as you drive in, with parking nearby
후카누이 세 인트폴 고등학교
Guest speakers:
Rev. Stuart Vogel NZ DPRK Friendship Society
Mr Han Soon Tak - Korean JP
and a special Recognition Ceremony to honour
the founding of our society, with the Consul-General,
Korean Consulate
+ fun and quiz games!!
+ a language section, with Korean and
English phrases to practise!!
Supper follows, around 9.15pm
교민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07년 8월 8일 수요일
와이카토 순회영사 업무 8월25일
일시: 8월 25일 (토) 오후 2시 - 5시 (3시간)
장소: 해밀턴 St. Andrew 교회 (해밀턴 한인교회)
영사업무: 하기 내용 참조
준비물: 양식을 영사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받아 준비
잔돈 교환이 어려우므로 신청비는 별도 준비
기타 세부사항은 www.KORNZ.net 에서 참조 바람
와이카토 한인회 (WKANZ)
장소: 해밀턴 St. Andrew 교회 (해밀턴 한인교회)
영사업무: 하기 내용 참조
준비물: 양식을 영사관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받아 준비
잔돈 교환이 어려우므로 신청비는 별도 준비
기타 세부사항은 www.KORNZ.net 에서 참조 바람
와이카토 한인회 (WKANZ)
2007년 7월 25일 수요일
협조공지: 한뉴우정협회를 위한 마라톤
와이카토 교민 및 각 단체장님들께
변화 무쌍한 날씨에도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와이카토 한인회에서는 2007년 중요사업의
일환으로 한국 뉴질랜드 우정협회의 출범을 위한 지속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한국 뉴질랜드 양 커뮤너티의
만남은 지난7월 2번째 만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8월30일
3째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 총4번의 만남이 성공적으로
치러진 후에는 한뉴우정협회가 공식적인 사회법인 기구로서
그 조직과 형태를 갖추게 될 예정입니다.
이번 한뉴우정협회의 발기인이며 중심에서 추진하고 계시는
리차드 로렌스 선생님께서 한뉴우정협회의 기금조성과
양 커뮤너티의 관심과 지원을 위하여 오는 8월5일 타우포에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에 참가하여 양 커뮤너티의 관심과 지원을
촉진하고자 합니다. 저희 한인회 임원진 모두는 부끄러운 마음과
겸허한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지원하고자 하며, 교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한국 뉴질랜드 우정 협회 (NZROKFS: New Zealand Ref of Korea
Friendship Society) 는 뉴질랜드내에서 최초로 추진되는
대한민국과 뉴질랜드 커뮤너티의 연합체입니다. 저희 한인회가
이곳에 살고 계신 교민과 유학생 분들을 위한 단체라고 한다면,
한뉴우정협회는 공식기구로 출범하게 될 때에 현지 뉴질랜드 분들과
한국 분들의 직접적인 만남의 채널이 될 뿐 아니라 한인회와 공조
협력하여 교민의 권익과 지위향상을 위하여 노력할 수 있는 기구가
될 것입니다. 특히 우리 1.5와 2세를 위한 발판과 그 초석을
놓는 것이 이민1세의 책임과 의무라고 한다면 한뉴우정협회는
그 역할과 의미가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각 사업에 바쁘시고
현업에 여유가 없다고 할지라도 최소한 이민1세대가 현지 뉴질랜드
인들과 함께 교류하고 우정을 쌓아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놓으므로 향후 우리 자녀들에게 한가지의 선물을 남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여 봅니다.
한 명의 뉴질랜드 남자분이 지난 10여 년이 넘도록 한국교민을
위하여 봉사하고 계시며, 이제 4-5년 전부터 소망으로 삼았던
양 국가간의 우정을 쌓고자, 오는 일요일 하프 마라톤 21.1 km를
혼자 달리게 됩니다. 누구를 위하여 달리는 것인지
저희 한인회에서는 교민 여러분들 그리고 각 단체장님과 함께
겸허하게 생각하기를 소망합니다. 한 개인의 취미요 운동으로
달린다고 생각하기에는 힘든 여정이며, 개인의 이익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아무런 경제적 도움과 실익이 없는 일입니다.
이토록 대한민국을 대한민국 교민 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키위 분들이 늘어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와이카토 교민여러분들과 단체장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오는 3차 한뉴우정협회 (8월30일) 에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각 교회의 목회자 분들과 성당관계자 분들께서는 주일
이러한 내용을 공지하여 주시고 교민들의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꼭 초대를 받아야만 오는 자리가 아니며,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분들만 오시는 자리도 아닙니다. 만남의 장에서는 한국어와 영어가
균형을 유지하며 상호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존중하는 만남입니다.
혹여 바쁘시어 한뉴우정협회에 참석이 어려우시다면 이번 마라톤
행사의 참여를 통하여 리차드 로렌스씨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미덕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참여는 아래의 주소로 답신을 보내시고
“ I’ll be with you, Cheer up please.” 라는 간단한
인사말과 함께 자신의 성명과 연락처를 남겨주십시요. 마라톤
키로미터당 24센트의 후원금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리차드씨의 완주를 바라며, 완주시 총 개인당 5불의 후원금을
거둘 수 있게 됩니다.
-->E-mail: rich001@xtra.co.nz, Tel: 07 854 5820
M/B: 021 298 35 13
감사합니다.
와이카토 대한민국 교민회장
Waikato Korean Association in NZ Inc.
변화 무쌍한 날씨에도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와이카토 한인회에서는 2007년 중요사업의
일환으로 한국 뉴질랜드 우정협회의 출범을 위한 지속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한국 뉴질랜드 양 커뮤너티의
만남은 지난7월 2번째 만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8월30일
3째 만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 총4번의 만남이 성공적으로
치러진 후에는 한뉴우정협회가 공식적인 사회법인 기구로서
그 조직과 형태를 갖추게 될 예정입니다.
이번 한뉴우정협회의 발기인이며 중심에서 추진하고 계시는
리차드 로렌스 선생님께서 한뉴우정협회의 기금조성과
양 커뮤너티의 관심과 지원을 위하여 오는 8월5일 타우포에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에 참가하여 양 커뮤너티의 관심과 지원을
촉진하고자 합니다. 저희 한인회 임원진 모두는 부끄러운 마음과
겸허한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지원하고자 하며, 교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한국 뉴질랜드 우정 협회 (NZROKFS: New Zealand Ref of Korea
Friendship Society) 는 뉴질랜드내에서 최초로 추진되는
대한민국과 뉴질랜드 커뮤너티의 연합체입니다. 저희 한인회가
이곳에 살고 계신 교민과 유학생 분들을 위한 단체라고 한다면,
한뉴우정협회는 공식기구로 출범하게 될 때에 현지 뉴질랜드 분들과
한국 분들의 직접적인 만남의 채널이 될 뿐 아니라 한인회와 공조
협력하여 교민의 권익과 지위향상을 위하여 노력할 수 있는 기구가
될 것입니다. 특히 우리 1.5와 2세를 위한 발판과 그 초석을
놓는 것이 이민1세의 책임과 의무라고 한다면 한뉴우정협회는
그 역할과 의미가 클 것으로 생각됩니다. 각 사업에 바쁘시고
현업에 여유가 없다고 할지라도 최소한 이민1세대가 현지 뉴질랜드
인들과 함께 교류하고 우정을 쌓아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놓으므로 향후 우리 자녀들에게 한가지의 선물을 남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여 봅니다.
한 명의 뉴질랜드 남자분이 지난 10여 년이 넘도록 한국교민을
위하여 봉사하고 계시며, 이제 4-5년 전부터 소망으로 삼았던
양 국가간의 우정을 쌓고자, 오는 일요일 하프 마라톤 21.1 km를
혼자 달리게 됩니다. 누구를 위하여 달리는 것인지
저희 한인회에서는 교민 여러분들 그리고 각 단체장님과 함께
겸허하게 생각하기를 소망합니다. 한 개인의 취미요 운동으로
달린다고 생각하기에는 힘든 여정이며, 개인의 이익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아무런 경제적 도움과 실익이 없는 일입니다.
이토록 대한민국을 대한민국 교민 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키위 분들이 늘어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와이카토 교민여러분들과 단체장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오는 3차 한뉴우정협회 (8월30일) 에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각 교회의 목회자 분들과 성당관계자 분들께서는 주일
이러한 내용을 공지하여 주시고 교민들의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꼭 초대를 받아야만 오는 자리가 아니며,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분들만 오시는 자리도 아닙니다. 만남의 장에서는 한국어와 영어가
균형을 유지하며 상호 국가의 언어와 문화를 존중하는 만남입니다.
혹여 바쁘시어 한뉴우정협회에 참석이 어려우시다면 이번 마라톤
행사의 참여를 통하여 리차드 로렌스씨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미덕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참여는 아래의 주소로 답신을 보내시고
“ I’ll be with you, Cheer up please.” 라는 간단한
인사말과 함께 자신의 성명과 연락처를 남겨주십시요. 마라톤
키로미터당 24센트의 후원금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리차드씨의 완주를 바라며, 완주시 총 개인당 5불의 후원금을
거둘 수 있게 됩니다.
-->E-mail: rich001@xtra.co.nz, Tel: 07 854 5820
M/B: 021 298 35 13
감사합니다.
와이카토 대한민국 교민회장
Waikato Korean Association in NZ Inc.
2007년 7월 17일 화요일
행사후기: 7월16일 통역세미나


안녕하십니까 와이카토 한인회입니다.
지난 월요일 한국 커뮤너티를 위한 통역세미나에 참석하여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바쁘신 일정으로 참석을
못하신 분들께도 관심과 격려에 감사 드립니다.
- 뉴질랜드 정부기관 전화 통역서비스:
랭귀지라인, 0800-656-656, www.LanguageLine.govt.nz
- 해밀턴 지역 통역서비스:
해밀턴 다민족 서비스 트러스트, 07-853-2184
지난번 통역세미나를 통하여 한국 커뮤너티 내에서
자주 요청되는 통역/번역 도움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적절한 국가적 서비스정보를 알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습니다.
흔히 가까운 친지, 종교단체 및 침목모임을 통하여 정부기관,
시청, 병원 및 법원과 경찰서 등에 동반 및 통역도움을
요청 받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영어 및 해당언어의
구사력이 뛰어나다고 할지라도 통역서비스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지켜야 할 핵심 윤리사항들의 숙지가 필요합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하여 이러한 유념 사항에 대하여 충분한 이해와
정부통역서비스에 대한 정보가 참석하신 분들께 충분하게
제공될 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시종일관 재미있고 웃음 어린 강의를 해주신 제니 매기 통역학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아울러 이번 세미나의 긍정적인 평가와 호응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향후 기회가 된다면 보다 다양하고 유용한 세미나를
통하여 교민 분들과 각 교회 및 단체의 발전에 기여코자 합니다.
WKANZ
2007년 7월 2일 월요일
한인회 행사후기: 2차한뉴우정협회

지난 6월28일 St. Paul 고등학교에서 갖었던 2차 한뉴우정협회에
참석하시어 함께하여 주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바쁘신일정을 참석치 못하신 분들에게도 8월 3차미팅에서
뵐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한뉴우정협회는 양국가간의 친선과 협력을 위한 자리이며,
공식적인 한뉴우정협회발촉을 위한 사전 준비모임이기도 합니다.
교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석과 격려가 필요하여 당이민 1세대의
역할이 1.5세대와 2세대를 위하여 그 발판과 초석을 놓는 것이라면,
이보다 더 좋은 초석은 없을 것입니다. 더불어 함께 협력할수 있는
기구의 출범은 우리 자녀의 뉴질랜드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우측의 웹사이트 링크를 통하여 즐거운 만남의 장을
보실수 있습니다. 아울러 본 한인회 공식블로그에서는 1차미팅의
사진들도 보실수 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오클랜드 대학의 송창주교수님과,
로저 한국전참전용사회장, 그리고서장원 한인교회 목사님께서
게스트로 참석하여 주셨으며, 한인회를 대표하여 심영호 한인회장이
2부 퀴즈게임을 진행하여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와이카토 한인회
Waikato Korean Association in NZ Inc.)
2007년 6월 28일 목요일
행사공지: 커뮤너티 리더를 위한 통역세미나
와이카토 대한민국 교민회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번 와이카토 대한민국 교민회에서는 오는 7월16일(월요일)
지역 한국커뮤너티 리더분들을 초청하여 전문 통역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대상은 1차로 지역 각 종교단체장분들과 한국학교임원(선생님포함),
그리고 한인회 임원들을 초청하여 통역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활용을
위한 시간을 갖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각단체의 리더분들께서는 대부분 직간접적으로 통역을
부탁받아 병원이나 관공서,또는 법원등에 도움을 드리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정확한 통역의 역할과 그 책임 그리고 올바른 이해가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이번에 저희 한인회는 지역 전문 통역학교인
모자이크 트레이닝사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부디 각 단체장 및 리더분들께서는 7월10일까지 저희 초청에
대한 공식 수락여부를 답변하여 주시길 바라며, 참석하시어
즐겁고 유용한 시간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개최일시: 7월16일 (월요일) 저녁 7시반 ~ 9시
- 개최장소: 와이카토 이민자 지원센터 세미나실
- 대상: 지역 종교단체, 한국학교, 한인회
- 정원: 총 20명 한정
- 주최: 와이카토 대한민국 교민회
- 후원: Moisaic Training Ltd.
와이카토 한인회 WKANZ
이번 와이카토 대한민국 교민회에서는 오는 7월16일(월요일)
지역 한국커뮤너티 리더분들을 초청하여 전문 통역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대상은 1차로 지역 각 종교단체장분들과 한국학교임원(선생님포함),
그리고 한인회 임원들을 초청하여 통역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활용을
위한 시간을 갖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각단체의 리더분들께서는 대부분 직간접적으로 통역을
부탁받아 병원이나 관공서,또는 법원등에 도움을 드리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정확한 통역의 역할과 그 책임 그리고 올바른 이해가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이번에 저희 한인회는 지역 전문 통역학교인
모자이크 트레이닝사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부디 각 단체장 및 리더분들께서는 7월10일까지 저희 초청에
대한 공식 수락여부를 답변하여 주시길 바라며, 참석하시어
즐겁고 유용한 시간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개최일시: 7월16일 (월요일) 저녁 7시반 ~ 9시
- 개최장소: 와이카토 이민자 지원센터 세미나실
- 대상: 지역 종교단체, 한국학교, 한인회
- 정원: 총 20명 한정
- 주최: 와이카토 대한민국 교민회
- 후원: Moisaic Training Ltd.
와이카토 한인회 WKANZ
2007년 6월 17일 일요일
공지-카자흐스탄 국제 페스티벌
이제 아래와 같이 공지하오니 관심있는 교민과 또는
자녀분들께서는 이메일로 해당신청서와 서류를 준비하여
6월27일(수) 오후 5시까지 보내주시면
카자흐스탄 한인회에 일괄접수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리랑" 한국음악 국제 페스티발
- 주최: 카자흐스탄 한인회
- 서류전형 마감일: 6월29일까지 마감
- 본페스티발 개최일: 8월10~12일
- 접수서류: 이메일 첨부 신청서 1부,
여권신분증사본(PDF파일),2장의 칼라증명사진 (3x4size)
또한 개인의 경력이나 행사참가경력과 수상경력을
증명할수 있는 모든 자료
- 특전: 1차서류통과자는 카자흐스탄의 왕복항공료와,
호텔숙박비 및 체류지원
본행사 수상자는 대상(US$1만불),
1~3등(각각 5천,2천,1천불),
그리고 측별상 (각5백불) 수여
보다 상세한 사항은 한인회에 문의바랍니다.
WKANZ
자녀분들께서는 이메일로 해당신청서와 서류를 준비하여
6월27일(수) 오후 5시까지 보내주시면
카자흐스탄 한인회에 일괄접수하도록 하겠습니다.
- "아리랑" 한국음악 국제 페스티발
- 주최: 카자흐스탄 한인회
- 서류전형 마감일: 6월29일까지 마감
- 본페스티발 개최일: 8월10~12일
- 접수서류: 이메일 첨부 신청서 1부,
여권신분증사본(PDF파일),2장의 칼라증명사진 (3x4size)
또한 개인의 경력이나 행사참가경력과 수상경력을
증명할수 있는 모든 자료
- 특전: 1차서류통과자는 카자흐스탄의 왕복항공료와,
호텔숙박비 및 체류지원
본행사 수상자는 대상(US$1만불),
1~3등(각각 5천,2천,1천불),
그리고 측별상 (각5백불) 수여
보다 상세한 사항은 한인회에 문의바랍니다.
WKANZ
2007년 6월 6일 수요일
정보공지-신이민정책(투자부문)
이미 공지된 일반기술이민 부분에 이어서
투자이민부분에 대한 정보공지를 요구하시는 분들이
계시어 간략하게 추가적인 정보공지를 드립니다.
6월7일자로 공지된 신이민정책에서 투자이민부분입니다.
- 2005년 엄하게 그 기준이 상향조정된후에 유럽 및 영국계의
투자이민이외에는 지난 2년여간 초기 년간 1000여명에서 최근
20여명으로 투자이민자수가 급감하여 뉴질랜드 경제 전혀
기여할수 없었다는 점에 공감합니다.
- 가장 문제가 되었던 초기 2백만불을 정부보유기금형식으로
투자하고 이를 5년간 정부가 보유했었던 부분의 대폭적인 완화를
추진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 할수 있습니다.
- 초기 투자된 2백만불을 2년이 지난후에서나 겨우 1백만불
한도내에서 인출하여 사용할수 있었던 기존의 제도를 변경하여
대폭 완화 시켰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입니다.
- 신투자이민정책에서 투자이민신청이 접수된후 영주권취득까지의
기간을 단축하여 신속한 처리를 우선적으로 행하도록 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 다만 투자금을 정부기금으로 묶어두는 것을 없애는 대신에
투자이민자는 투자금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현지기업 및
경제기관에 투자해야만 한다는 점이 초기 이민자들에게는 부담일수
있습니다. 초기 이민자들이 현지기업과 경제구조에 대하여 다소
정보와 지식이 부족한가운데 무리한 투자가 이루어질수 있어
향후 영주권 취득후 경제적인 손실이 있을까 우려됩니다.
보다 상세한 자료는 정책의 시행과정을 지켜보면서
본 한인회 블로그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이민부분에 대한 정보공지를 요구하시는 분들이
계시어 간략하게 추가적인 정보공지를 드립니다.
6월7일자로 공지된 신이민정책에서 투자이민부분입니다.
- 2005년 엄하게 그 기준이 상향조정된후에 유럽 및 영국계의
투자이민이외에는 지난 2년여간 초기 년간 1000여명에서 최근
20여명으로 투자이민자수가 급감하여 뉴질랜드 경제 전혀
기여할수 없었다는 점에 공감합니다.
- 가장 문제가 되었던 초기 2백만불을 정부보유기금형식으로
투자하고 이를 5년간 정부가 보유했었던 부분의 대폭적인 완화를
추진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 할수 있습니다.
- 초기 투자된 2백만불을 2년이 지난후에서나 겨우 1백만불
한도내에서 인출하여 사용할수 있었던 기존의 제도를 변경하여
대폭 완화 시켰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입니다.
- 신투자이민정책에서 투자이민신청이 접수된후 영주권취득까지의
기간을 단축하여 신속한 처리를 우선적으로 행하도록 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 다만 투자금을 정부기금으로 묶어두는 것을 없애는 대신에
투자이민자는 투자금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현지기업 및
경제기관에 투자해야만 한다는 점이 초기 이민자들에게는 부담일수
있습니다. 초기 이민자들이 현지기업과 경제구조에 대하여 다소
정보와 지식이 부족한가운데 무리한 투자가 이루어질수 있어
향후 영주권 취득후 경제적인 손실이 있을까 우려됩니다.
보다 상세한 자료는 정책의 시행과정을 지켜보면서
본 한인회 블로그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공지-신이민정책(기술이민)
환절기에 각교민가정과 유학생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어제 2007년 6월7일자로 새롭게 발표된 신이민정책에 대하여
저희 와이카토 대한민국 교민회 (WKANZ)은 아래와 같이
간략하게 정보를 공지합니다.
New Immigration Policy Released & June 2007
- 이번 이민정책의 중점이 기술이민에 초점을 맞추어 이민자들의
뉴질랜드 현지적응과 경제발전에 기여하도록 한것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 특히 이민지원자의 이전경력과 직장경력을 보다 강화하여 추가적인
가산점을 부여하므로 기존의 획일적인 점수제도에 차등을 두어
해당분야의 경력과 능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것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 배우자 또는 파트너의 능력을 중시하여 주신청자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주성원들의 개인적인 능력을 평가하여 가산점을 부여하는
제도에 대하여서는 자칫 이민 주신청자의 능력에도 불구하고
가족 구성원에 대한고려로 인하여 이민승인에 어려움이
가중될수있는 점을 우려합니다.
- 현재 뉴질랜드 기업인과 상공회의소등의 기관에서는 기술과 경력에
포커스를 맞춘 신이민정책에 대부분 환영하고 있으나,
저희 와이카토 한인회에서는 다소 기술이민의 검증단계가
강화된것으로 인하여 일반 이민신청자들에게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현지 MP들과의 만남에서 언급하여 교민들의 입장을
표명하는것을 고려할 예정입니다.
이번 신이민정책의 추진과정을 지켜보면서 보다 상세한 현안들에
대하여 추가적인 공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2007년 6월7일자로 새롭게 발표된 신이민정책에 대하여
저희 와이카토 대한민국 교민회 (WKANZ)은 아래와 같이
간략하게 정보를 공지합니다.
New Immigration Policy Released & June 2007
- 이번 이민정책의 중점이 기술이민에 초점을 맞추어 이민자들의
뉴질랜드 현지적응과 경제발전에 기여하도록 한것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 특히 이민지원자의 이전경력과 직장경력을 보다 강화하여 추가적인
가산점을 부여하므로 기존의 획일적인 점수제도에 차등을 두어
해당분야의 경력과 능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것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 배우자 또는 파트너의 능력을 중시하여 주신청자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주성원들의 개인적인 능력을 평가하여 가산점을 부여하는
제도에 대하여서는 자칫 이민 주신청자의 능력에도 불구하고
가족 구성원에 대한고려로 인하여 이민승인에 어려움이
가중될수있는 점을 우려합니다.
- 현재 뉴질랜드 기업인과 상공회의소등의 기관에서는 기술과 경력에
포커스를 맞춘 신이민정책에 대부분 환영하고 있으나,
저희 와이카토 한인회에서는 다소 기술이민의 검증단계가
강화된것으로 인하여 일반 이민신청자들에게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현지 MP들과의 만남에서 언급하여 교민들의 입장을
표명하는것을 고려할 예정입니다.
이번 신이민정책의 추진과정을 지켜보면서 보다 상세한 현안들에
대하여 추가적인 공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 5월 18일 금요일
공지 - Michael Redman 시장 사임
교민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안타깝게도 그동안 대한민국 교민회를 비롯하여 아시안커뮤너티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여 왔던 마이클(Michael Redman)시장이
지난 수요일자로 중도사임을 결정하였습니다.
사임이유는 공식적으로 시의회 (Hamilton CIty Council)의
의장직에서 사임하고 보다 실무적인 업무를 통하여 해밀턴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자 사임한것으로 공지되어 있으며, 이후 행정부
최고직인 CEO자리로 7월1일부터 업무를 시작하게 될 예정입니다.
전례가 없는 일이며 총선을 5개월정도 앞에둔 시점에서
결정된이이라서 다소 현지 사회에서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한인회는 시장실에 정식서한을 보내,
그동안의 수고와 관심에 감사를 표명함을 물론,
새로운 시청행정부수반으로서의 업무에서도 협조를
부탁드릴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진취적인 일들을 추진하는데 고생했던
마이클 시장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이후 10월 총선까지 임시적으로 현 부시장이신
Bob Simcock씨께서 시장역을 담달할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한인회는 임시 시장은 물론 2007년 10월 총선을 통한
신임시장의 선출에서 다민족 커뮤너티에 우호적인 시장이
당선될수 있도록 타 커뮤너티와 함께 노력하고자 합니다.
교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안타깝게도 그동안 대한민국 교민회를 비롯하여 아시안커뮤너티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여 왔던 마이클(Michael Redman)시장이
지난 수요일자로 중도사임을 결정하였습니다.
사임이유는 공식적으로 시의회 (Hamilton CIty Council)의
의장직에서 사임하고 보다 실무적인 업무를 통하여 해밀턴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자 사임한것으로 공지되어 있으며, 이후 행정부
최고직인 CEO자리로 7월1일부터 업무를 시작하게 될 예정입니다.
전례가 없는 일이며 총선을 5개월정도 앞에둔 시점에서
결정된이이라서 다소 현지 사회에서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한인회는 시장실에 정식서한을 보내,
그동안의 수고와 관심에 감사를 표명함을 물론,
새로운 시청행정부수반으로서의 업무에서도 협조를
부탁드릴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진취적인 일들을 추진하는데 고생했던
마이클 시장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이후 10월 총선까지 임시적으로 현 부시장이신
Bob Simcock씨께서 시장역을 담달할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한인회는 임시 시장은 물론 2007년 10월 총선을 통한
신임시장의 선출에서 다민족 커뮤너티에 우호적인 시장이
당선될수 있도록 타 커뮤너티와 함께 노력하고자 합니다.
교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07년 5월 6일 일요일
어린이날 후원 및 협조감사
2007년 4월 26일 목요일
1차 한-뉴 우정협회 만남
이번 한국-뉴질랜드 우정협회 발촉을 위한 첮번째 만남의 장이
예정대로 지난 4월26일 목요일 저녁 7시반 한인회 사무실인 ECN
학원에서 열렸습니다. 총 30여분 내외빈들께서 참석하시었고 현지
키위분들의 참석이 그 절반을 차지하면서양국가 커뮤너티간 시종일관
화기애해한 웃음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이번한국-뉴질랜드 우정협회는 뉴질랜드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모임으로서 오클랜드 영사관측은 물론 현지 키위단체들의 관심이
가중되는 가운데 치루어진 행사였습니다. 홍보와 예산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주최자인 라차드 로렌스 전 세이트 장로교회 목사님의
열정으로 열매를 맺게되었으며, 데이비드 국회의원과, 강영훈
오클랜드 총영사, 그리고 와이카토 한인회장의 초청연설과 함께
양국가와 문화에 대한 퀴즈대회가 열려 웃음바다와 함께 즐거운
우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양국가 단체들의 지원에 힘입어 만남의 장이 3회더 개최될
예정이며, 이후 정식으로 한-뉴우정협회가 발촉되는 경우, 기존의
한인회만을 중심으로 추진되었던 교민지원업무에 현지 키위들의
지원과 협력을 일끌어 낼수있어 보다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교민지원
업무와 권익향상이 기대됩니다.
저희 한인회는 한-뉴정협회의 성공적인 열매가 맺어질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내갈예정입니다.
교민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예정대로 지난 4월26일 목요일 저녁 7시반 한인회 사무실인 ECN
학원에서 열렸습니다. 총 30여분 내외빈들께서 참석하시었고 현지
키위분들의 참석이 그 절반을 차지하면서양국가 커뮤너티간 시종일관
화기애해한 웃음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이번한국-뉴질랜드 우정협회는 뉴질랜드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모임으로서 오클랜드 영사관측은 물론 현지 키위단체들의 관심이
가중되는 가운데 치루어진 행사였습니다. 홍보와 예산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주최자인 라차드 로렌스 전 세이트 장로교회 목사님의
열정으로 열매를 맺게되었으며, 데이비드 국회의원과, 강영훈
오클랜드 총영사, 그리고 와이카토 한인회장의 초청연설과 함께
양국가와 문화에 대한 퀴즈대회가 열려 웃음바다와 함께 즐거운
우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양국가 단체들의 지원에 힘입어 만남의 장이 3회더 개최될
예정이며, 이후 정식으로 한-뉴우정협회가 발촉되는 경우, 기존의
한인회만을 중심으로 추진되었던 교민지원업무에 현지 키위들의
지원과 협력을 일끌어 낼수있어 보다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교민지원
업무와 권익향상이 기대됩니다.
저희 한인회는 한-뉴정협회의 성공적인 열매가 맺어질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내갈예정입니다.
교민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2007년 4월 23일 월요일
한-뉴 우정협회 초청 및 의의
한인회 협력자문위원 및 각단체장님 귀하
와이카토 한인회 입니다. 점차로 싸늘해져 가는 계절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다름이 아니라 지난번 1차 공지를 통하여 저희 한인회가 후원하며 함께 추진하고 있는 한국- 뉴질랜드 우정협회 발촉을 위한 예비세미나 모임이 오는 목요일 저녁에 있을 예정입니다.바쁘신 일정이라도 부디 참석하여 주시어 본 우정협회가 내년에 성공적으로 정착될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이번 모임에 의의를 몇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 실질적인 교민권익향상을 위한 새로운 동반자
지금까지 한인회는 한국인들로만 이루어진 단체 였으며,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뉴질랜드 우정협회가 성공적으로 설립이 된다면 한인회와 함께 대한민국을 지지하는 키위 단체가 새롭게 설립이 되어 이곳 와이카토에 한국인의 존재를 더욱 곤고히 하게 됩니다.
저희 2007년 한인회가 출범하면서 제가 말씀드린바와 같이 주된 한인회 사업방향과 일치하는 사업으로
생색내는 보여주기위한 행사위주의 모든 업무를 베재하고 미래 5년 10년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이곳의
교민 1세 2세의 기반을 위한 노력에 잘 부합이 되는 프로젝트입니다.
- 한국, 뉴질랜드 공동으로 교민생활지원
한-뉴우정협회의 목적은 실질적으로 이곳에서 생활하는 교민과 공부하는 학생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주기위한 모임이며, 보다 효과적인 모임은 한국단체만으로는 어려움으로 한국, 키위가 한마음으로 함께 지원사업을 추진하자는 목적으로 설립이 추진되는 단체입니다. 따라서 유학생들의 선도지도 및 현지적응, 현지인 키위하숙문제등..세세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함께 제공하자는 목적이므로, 한인회와 함께 보다 확장된 교민생활지원이 가능할것입니다.
- 뉴질랜드 최초로 와이카토에서 시도
오는 목요일 행사에 오클랜드 총영사님께서 참석하시는 일정을 알고 있습니다. 이는 뉴질랜드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일이며, 더니든, 크라이스트처치의 현지 키위단체들 및 아시안 협력단체들의 관심이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가 성공적인 정착을 거두게 된다면 다른 도시로의 확산이 이루어 질수 있으며, 현지 해밀턴시의회에 대한 한인단체의 위상이 새롭게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웰링턴에 소재한 북한지원단체인 현지 키위자선단체에서도 같은 한국인이라는 것으로 이번행사에 관심을 표명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월26일 (목) 저녁 7시반입니다. ECN 학원.
바쁘신 시간이지만 부디 참석하시어 이번 첮만남의 장으로 부터 향후 3번더 세미나 형식의 만남이 진행될것입니다. 현재 한인회는 한경흠 사무국장님을 대표로 한-뉴우정협회 추진모임에 참여토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격려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2007, 4, 24 WKANZ
와이카토 한인회 입니다. 점차로 싸늘해져 가는 계절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다름이 아니라 지난번 1차 공지를 통하여 저희 한인회가 후원하며 함께 추진하고 있는 한국- 뉴질랜드 우정협회 발촉을 위한 예비세미나 모임이 오는 목요일 저녁에 있을 예정입니다.바쁘신 일정이라도 부디 참석하여 주시어 본 우정협회가 내년에 성공적으로 정착될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이번 모임에 의의를 몇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 실질적인 교민권익향상을 위한 새로운 동반자
지금까지 한인회는 한국인들로만 이루어진 단체 였으며,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뉴질랜드 우정협회가 성공적으로 설립이 된다면 한인회와 함께 대한민국을 지지하는 키위 단체가 새롭게 설립이 되어 이곳 와이카토에 한국인의 존재를 더욱 곤고히 하게 됩니다.
저희 2007년 한인회가 출범하면서 제가 말씀드린바와 같이 주된 한인회 사업방향과 일치하는 사업으로
생색내는 보여주기위한 행사위주의 모든 업무를 베재하고 미래 5년 10년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이곳의
교민 1세 2세의 기반을 위한 노력에 잘 부합이 되는 프로젝트입니다.
- 한국, 뉴질랜드 공동으로 교민생활지원
한-뉴우정협회의 목적은 실질적으로 이곳에서 생활하는 교민과 공부하는 학생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주기위한 모임이며, 보다 효과적인 모임은 한국단체만으로는 어려움으로 한국, 키위가 한마음으로 함께 지원사업을 추진하자는 목적으로 설립이 추진되는 단체입니다. 따라서 유학생들의 선도지도 및 현지적응, 현지인 키위하숙문제등..세세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함께 제공하자는 목적이므로, 한인회와 함께 보다 확장된 교민생활지원이 가능할것입니다.
- 뉴질랜드 최초로 와이카토에서 시도
오는 목요일 행사에 오클랜드 총영사님께서 참석하시는 일정을 알고 있습니다. 이는 뉴질랜드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일이며, 더니든, 크라이스트처치의 현지 키위단체들 및 아시안 협력단체들의 관심이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가 성공적인 정착을 거두게 된다면 다른 도시로의 확산이 이루어 질수 있으며, 현지 해밀턴시의회에 대한 한인단체의 위상이 새롭게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웰링턴에 소재한 북한지원단체인 현지 키위자선단체에서도 같은 한국인이라는 것으로 이번행사에 관심을 표명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월26일 (목) 저녁 7시반입니다. ECN 학원.
바쁘신 시간이지만 부디 참석하시어 이번 첮만남의 장으로 부터 향후 3번더 세미나 형식의 만남이 진행될것입니다. 현재 한인회는 한경흠 사무국장님을 대표로 한-뉴우정협회 추진모임에 참여토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격려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2007, 4, 24 WKANZ
2007년 4월 16일 월요일
행사공지: 어린이날 그림대회
저희 WKANZ 한인회에서는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래와 같이 어린이날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합니다.
만 3세부터 15세까지의 남녀 모든 학생 들은 참석할수 있으며
우천시에도 행사는 진행될수 있습니다.
- 2007년도 주제: "대 한 민 국 (Republic of Korea)"
- 일시: 5월5일 오전9시30분 ~ 12시30분
- 장소: 이민자 지원센터 (Boundary Rd.)
- 시상: 최우수상 1명, 우수상 5명, 장려상 5명
- 준비도구: 그림도구(색연필, 사인펜, 크레용)
- 도화지 및 간식: 한인회에서 제공
- 주차: 이민자 지원센터내의 주차장 사용 및 주변도록 간이주차 가능
와이카토 해밀턴내에 유학중인 학생들과 교민자녀 모두 참석하여
자신만의 그림실력을 뽐낼수 있는 신나는 그림잔치가 될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은 이번 행사에 후원과 도움을
주실수 있는 기관과 개인분들께서는
저희 한인회 사무실로 839-2010 (한경흠 사무국장)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와 같이 어린이날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합니다.
만 3세부터 15세까지의 남녀 모든 학생 들은 참석할수 있으며
우천시에도 행사는 진행될수 있습니다.
- 2007년도 주제: "대 한 민 국 (Republic of Korea)"
- 일시: 5월5일 오전9시30분 ~ 12시30분
- 장소: 이민자 지원센터 (Boundary Rd.)
- 시상: 최우수상 1명, 우수상 5명, 장려상 5명
- 준비도구: 그림도구(색연필, 사인펜, 크레용)
- 도화지 및 간식: 한인회에서 제공
- 주차: 이민자 지원센터내의 주차장 사용 및 주변도록 간이주차 가능
와이카토 해밀턴내에 유학중인 학생들과 교민자녀 모두 참석하여
자신만의 그림실력을 뽐낼수 있는 신나는 그림잔치가 될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은 이번 행사에 후원과 도움을
주실수 있는 기관과 개인분들께서는
저희 한인회 사무실로 839-2010 (한경흠 사무국장)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인회 정보공지 - 2월17일
재난사고시 ACC 지원에 대한 참조
(Source from New Zealand Sunday Times, 15/2)
불의의 재난과 사고시 교민분들께서 참조하실수 있도록
현지언론사의 자료에 기초하여 요약 정리하여 게재하오니
와이카토 교민 및 학생분들께서는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광객 및 교민 교통사고 케이스ACC Media Adivisor는 “정부는
관광객 등을 막론하고 뉴질랜드 땅을 밟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상해시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면서 “Tokoroa 사고처럼 치명적
상해를 입은 경우 ACC는 응급차 지원은 물론 외과 수술, 엑스레이
등 즉각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또 응급 상황의 경우 입원 치료는 물론 간호비, 음식, 약값, 전문의
상담 치료비 등을 ACC에서 전액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물리 치료 등 재활 치료의 경우, 상해자가 회복할 때까지 또는
뉴질랜드를 떠날 때까지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면서 정확한
ACC 지원은 개별 상담을 통해 가능하다고 말했다.
최근 오클랜드 교민의 교통사고처럼 거주자의 사고인경우에도
수술비와 방사선 촬영비, 진료비 등을 보조 받을 수 있고 상해로
직장에 나가지 못하게 되는 경우 급여 보상을 신청할 수 있으며,
아울러 일상 생활 복귀 지원비는 물론 아이 돌보기 등 집안 일에서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한다.
◆오클랜드 교민치과 방화사건 케이스ACC는 일반적으로 생존자
교부금의 경우 유가족 적격 여부를 판단한 뒤 세금 없이 1회 지급한다.
배우자는 5333 달러, 18세 이하 자녀 2666 달러 등이다. 사망자가 월급
등 소득이 있었을 경우 유가족들은 주급 보상(Weekly Conpensation)
을 받을 수 있다. 배우자는 사망자 소득의 80% 가운데 60%를 받을
수 있고, 자녀들은 80% 소득 중 20%를 받을 수 있다. 지급액이 사망자
소득의 80%를 넘을 경우 각각의 유가족들이 받는 비율이 줄어든다.
단 5년 이상 함께 생활한 배우자여야 하고 자녀들은 18세 이하여야
한다. 치명적 사고로 인한 장례비의 경우 최대 4975 달러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원한다. 사용 내역에 대한 인보이스를 제출해야 한다.
ACC 오클랜드 지부의 Gareth Arnold는 “유가족 적격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여러 가지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면서 “혼인한 배우자와 친자식의
경우 결혼 증명서와 출생 증명서 등 간단한 서류만 제출하면 되지만
입양한 자녀나 사실혼의 경우 여러 가지 증명 서류 등이 필요하다”
고 설명했다.
◆ACC 이용 방법 및 절차상해를 입었을 경우 의사나 물리 치료사
등에게 치료를 받은 뒤 ACC에 곧바로 연락 하면 된다.
(무료 전화 0800-010-995)전화 문의를 통해 자신이 당한 상해의
종류가 ACC가 부담하는 상해의 종류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
이후 의료 기관과 ACC는 상해 청구서를 공동 작성하게 되고,
의료기관은 ACC로 상해 청구서를 발송한다. 상해자는 ACC가 보내는
청구서 답변을 받아서 보관해야 한다.
(Source from New Zealand Sunday Times, 15/2)
불의의 재난과 사고시 교민분들께서 참조하실수 있도록
현지언론사의 자료에 기초하여 요약 정리하여 게재하오니
와이카토 교민 및 학생분들께서는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광객 및 교민 교통사고 케이스ACC Media Adivisor는 “정부는
관광객 등을 막론하고 뉴질랜드 땅을 밟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상해시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면서 “Tokoroa 사고처럼 치명적
상해를 입은 경우 ACC는 응급차 지원은 물론 외과 수술, 엑스레이
등 즉각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또 응급 상황의 경우 입원 치료는 물론 간호비, 음식, 약값, 전문의
상담 치료비 등을 ACC에서 전액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물리 치료 등 재활 치료의 경우, 상해자가 회복할 때까지 또는
뉴질랜드를 떠날 때까지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면서 정확한
ACC 지원은 개별 상담을 통해 가능하다고 말했다.
최근 오클랜드 교민의 교통사고처럼 거주자의 사고인경우에도
수술비와 방사선 촬영비, 진료비 등을 보조 받을 수 있고 상해로
직장에 나가지 못하게 되는 경우 급여 보상을 신청할 수 있으며,
아울러 일상 생활 복귀 지원비는 물론 아이 돌보기 등 집안 일에서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고 한다.
◆오클랜드 교민치과 방화사건 케이스ACC는 일반적으로 생존자
교부금의 경우 유가족 적격 여부를 판단한 뒤 세금 없이 1회 지급한다.
배우자는 5333 달러, 18세 이하 자녀 2666 달러 등이다. 사망자가 월급
등 소득이 있었을 경우 유가족들은 주급 보상(Weekly Conpensation)
을 받을 수 있다. 배우자는 사망자 소득의 80% 가운데 60%를 받을
수 있고, 자녀들은 80% 소득 중 20%를 받을 수 있다. 지급액이 사망자
소득의 80%를 넘을 경우 각각의 유가족들이 받는 비율이 줄어든다.
단 5년 이상 함께 생활한 배우자여야 하고 자녀들은 18세 이하여야
한다. 치명적 사고로 인한 장례비의 경우 최대 4975 달러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원한다. 사용 내역에 대한 인보이스를 제출해야 한다.
ACC 오클랜드 지부의 Gareth Arnold는 “유가족 적격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여러 가지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면서 “혼인한 배우자와 친자식의
경우 결혼 증명서와 출생 증명서 등 간단한 서류만 제출하면 되지만
입양한 자녀나 사실혼의 경우 여러 가지 증명 서류 등이 필요하다”
고 설명했다.
◆ACC 이용 방법 및 절차상해를 입었을 경우 의사나 물리 치료사
등에게 치료를 받은 뒤 ACC에 곧바로 연락 하면 된다.
(무료 전화 0800-010-995)전화 문의를 통해 자신이 당한 상해의
종류가 ACC가 부담하는 상해의 종류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
이후 의료 기관과 ACC는 상해 청구서를 공동 작성하게 되고,
의료기관은 ACC로 상해 청구서를 발송한다. 상해자는 ACC가 보내는
청구서 답변을 받아서 보관해야 한다.
긴급 공지 – 2월15일
와이카토 및 해밀턴 대한민국 교민여러분.
지난 2월12일자 긴급공지를 통하여 많은 관심과 협조의 손길을
보내주신 기관과 교민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로토로아
교통사고 환자 15분중에서 오늘자로 총 9분이 한국으로 상태가
호전되어 귀국하시게 되었습니다. 이제 남아계신 6분의 중환자분들의
빠른 회복과 그 분들의 가족들을 위하여 저희 한인회는 많은
자원봉사자분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여러 인적, 경제적자원의 부족함이 해결되지 않아
한인회 임원분들과 6개사업부 간사님들이 힘들게 수고를 많이
해주시고 계십니다.
<인적, 경제적 지원 요청>
- 현재 한인회는 오늘 2월15일부터 내주 2월23일(금) 까지 오전
(9시~1시반), 오후 (1시반~6시)의 일정으로 1일 2교대 형식으로
중환자실에 계시는 환자와 가족을 위하여 봉사하여 주실 자원봉사
간병인 (영어 소통이 가능하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1일 오전, 오후 총 4인이 교대로 봉사하여주시는 관계로 봉사자의
수가 아직 부족한 상황입니다.
가능하신 분들이 계시면 아래로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Tel: 021-294-5158 (한경흠 사무국장),
E-Mail: ecnenglish@gmail.com
- 현재 한인회는 출범직후 어려운 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충분치 못한 재정으로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까지
여러교민분과 단체에서 후원금과 회비를 조기에 납부하여 주시므로
큰 도움을 주시고 계십니다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 교민여러분에게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후원금은 어려우시더라도 한인회 회비만이라도
조기에 납부하여 주시면 현재상황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회비 및 후원금 입금계좌 (개인회비 30$/년, 법인및기관 100$/년)
Waikato Korean Association, 01-0321-0146385-00, ANZ Bank
<후원감사인사 >
(중환자 음식지원) 지난14일 부터 중환자분들의 회복이 빨라
그분들에게 지원될 음식물을 준비하여 공급하여 주시고 계시는
각 교회 및 성당관계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해밀턴 감리교회, 주사랑교회, 지구촌교회, 순복음교회,
천주교 해밀턴 한인성당, 해밀턴 장로교회에 감사드립니다.
(긴급후원금 지원) 특별히 염려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후원해주신
올세인트교회의 김구태 목사님과 교우분들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해밀턴 한인교회 서장원목사님과 교우분들, 해밀턴 감리교회의
신동석목사님과 교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사랑교회의 오석재
목사님과 성도님에게 감사드리며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월12일자 긴급공지를 통하여 많은 관심과 협조의 손길을
보내주신 기관과 교민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로토로아
교통사고 환자 15분중에서 오늘자로 총 9분이 한국으로 상태가
호전되어 귀국하시게 되었습니다. 이제 남아계신 6분의 중환자분들의
빠른 회복과 그 분들의 가족들을 위하여 저희 한인회는 많은
자원봉사자분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여러 인적, 경제적자원의 부족함이 해결되지 않아
한인회 임원분들과 6개사업부 간사님들이 힘들게 수고를 많이
해주시고 계십니다.
<인적, 경제적 지원 요청>
- 현재 한인회는 오늘 2월15일부터 내주 2월23일(금) 까지 오전
(9시~1시반), 오후 (1시반~6시)의 일정으로 1일 2교대 형식으로
중환자실에 계시는 환자와 가족을 위하여 봉사하여 주실 자원봉사
간병인 (영어 소통이 가능하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1일 오전, 오후 총 4인이 교대로 봉사하여주시는 관계로 봉사자의
수가 아직 부족한 상황입니다.
가능하신 분들이 계시면 아래로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Tel: 021-294-5158 (한경흠 사무국장),
E-Mail: ecnenglish@gmail.com
- 현재 한인회는 출범직후 어려운 지원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충분치 못한 재정으로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현재까지
여러교민분과 단체에서 후원금과 회비를 조기에 납부하여 주시므로
큰 도움을 주시고 계십니다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 교민여러분에게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후원금은 어려우시더라도 한인회 회비만이라도
조기에 납부하여 주시면 현재상황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회비 및 후원금 입금계좌 (개인회비 30$/년, 법인및기관 100$/년)
Waikato Korean Association, 01-0321-0146385-00, ANZ Bank
<후원감사인사 >
(중환자 음식지원) 지난14일 부터 중환자분들의 회복이 빨라
그분들에게 지원될 음식물을 준비하여 공급하여 주시고 계시는
각 교회 및 성당관계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해밀턴 감리교회, 주사랑교회, 지구촌교회, 순복음교회,
천주교 해밀턴 한인성당, 해밀턴 장로교회에 감사드립니다.
(긴급후원금 지원) 특별히 염려와 사랑의 마음을 담아 후원해주신
올세인트교회의 김구태 목사님과 교우분들의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해밀턴 한인교회 서장원목사님과 교우분들, 해밀턴 감리교회의
신동석목사님과 교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주사랑교회의 오석재
목사님과 성도님에게 감사드리며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긴급공지 - 2월12일
와이카토 대한민국 교민회 (WKANZ) 긴급공지
와이카토 및 해밀턴 대한민국 교민여러분.
현지 언론매체를 통하여 지난 토요일 2월10일 토코로아지역내에서
한국 관광객의 안타까운 사고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시하면서, 현지
와이카토 교민여러분들께 현재까지의 진행상황을 간략하게
알려드리고, 더불어 협조의 말씀을 드리고자합니다.
<사건개요>
2월10일 토요일12시경 토코로아 지역내에서 관관차량의 전복사고가
있은후, 로토루아 한인회와 현지 경찰로 부터 연락을 받은 저희
교민회에서는 와이카토 종합병원내 힐다로스 하우스 3층에 임시로
마련된 사고 대책실 장소에서 임원진들과 함께 사후 수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15분의 탑승자 대부분이 중경상을 입은 상태이며, 심각한
중환자는 현재 5분이며, 사망자는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병원측에 입원중이 중환자분들을 제외한 나머지 환자분들과
속속히 도착되고 있는 환자분 가족들을 위한 숙소와 식사는 별도로
준비하여 제공되고 있습니다. 토요일 사고 발생일 이후로 2일이 지난
오늘 월요일 12시 현재 중환자분들과 기타 가족분들의 회복과 안정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분들의 치료절차를 위하여 현지 병원
모영삼 간호사님과 이혜원, 박은식, 송정하 통역사님께서 수고하고
계십니다. 향후 한인회에서는 총 10명의 임원진과 자원봉사자를
교대로 대책실에 판견하여 환자분들께서 안전하게 귀국하시는
시기까지 숙소, 식사 문제와 기타 편의문제를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협조사항>
현재 현지 언론매체를 통한 보도자료중에 다소 잘못된 오보와 과장된
소문으로 다소 소식이 와전되어 전해지는 경향이 있어본 한인회에서는
교민분들에게 정확한 사건정보가 제공되지 않는한 소문이 와전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통역부분의 자원봉사가 필요합니다.
현재 3분의 공식 통역사께서 전문적인 통역 봉사를 해주시고 계시지만,
전문적인 통역이 아닌 환자 개개인과 함께 하시면서 편의를 돌보아
주실수 있는 자원 봉사자가 필요합니다.· 자원 봉사를 해주실수 있는
분들께서는 한인회 사무실로 연락을 부탁 드립니다. 접수후 필요한
상황에 따라 봉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Tel: 021-294-5158 (한경흠 사무국장),
027-2929-850 (양동국 교민지원부 간사)
E-Mail: ecnenglish@gmail.com
<감사인사>
이번 사고를 접수한후 바로 연락을 해주시고 여러모로 수고하여 주신
장하아루님과 그 사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염려의 마음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음료수과 음식물을 제공하여 주신 지구촌교회 이근선
목사님 내외분과 재직분들, 해밀턴 한인교회 서장원 목사님 및 최풍식
장로님과 재직분, 주사랑교회 오석재 목사님 내외분과 재직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소식을 듣자마자 개인적으로 자원봉사를 바로 지원하여 주신
조대제님 내외분과 하루도 빠짐없이 봉사하여 주신 뉴스앤뉴스 발행인
양충주 사장님과 김정희 간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와이카토 및 해밀턴 대한민국 교민여러분.
현지 언론매체를 통하여 지난 토요일 2월10일 토코로아지역내에서
한국 관광객의 안타까운 사고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시하면서, 현지
와이카토 교민여러분들께 현재까지의 진행상황을 간략하게
알려드리고, 더불어 협조의 말씀을 드리고자합니다.
<사건개요>
2월10일 토요일12시경 토코로아 지역내에서 관관차량의 전복사고가
있은후, 로토루아 한인회와 현지 경찰로 부터 연락을 받은 저희
교민회에서는 와이카토 종합병원내 힐다로스 하우스 3층에 임시로
마련된 사고 대책실 장소에서 임원진들과 함께 사후 수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15분의 탑승자 대부분이 중경상을 입은 상태이며, 심각한
중환자는 현재 5분이며, 사망자는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병원측에 입원중이 중환자분들을 제외한 나머지 환자분들과
속속히 도착되고 있는 환자분 가족들을 위한 숙소와 식사는 별도로
준비하여 제공되고 있습니다. 토요일 사고 발생일 이후로 2일이 지난
오늘 월요일 12시 현재 중환자분들과 기타 가족분들의 회복과 안정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분들의 치료절차를 위하여 현지 병원
모영삼 간호사님과 이혜원, 박은식, 송정하 통역사님께서 수고하고
계십니다. 향후 한인회에서는 총 10명의 임원진과 자원봉사자를
교대로 대책실에 판견하여 환자분들께서 안전하게 귀국하시는
시기까지 숙소, 식사 문제와 기타 편의문제를 도와드릴 예정입니다.
<협조사항>
현재 현지 언론매체를 통한 보도자료중에 다소 잘못된 오보와 과장된
소문으로 다소 소식이 와전되어 전해지는 경향이 있어본 한인회에서는
교민분들에게 정확한 사건정보가 제공되지 않는한 소문이 와전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통역부분의 자원봉사가 필요합니다.
현재 3분의 공식 통역사께서 전문적인 통역 봉사를 해주시고 계시지만,
전문적인 통역이 아닌 환자 개개인과 함께 하시면서 편의를 돌보아
주실수 있는 자원 봉사자가 필요합니다.· 자원 봉사를 해주실수 있는
분들께서는 한인회 사무실로 연락을 부탁 드립니다. 접수후 필요한
상황에 따라 봉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Tel: 021-294-5158 (한경흠 사무국장),
027-2929-850 (양동국 교민지원부 간사)
E-Mail: ecnenglish@gmail.com
<감사인사>
이번 사고를 접수한후 바로 연락을 해주시고 여러모로 수고하여 주신
장하아루님과 그 사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염려의 마음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음료수과 음식물을 제공하여 주신 지구촌교회 이근선
목사님 내외분과 재직분들, 해밀턴 한인교회 서장원 목사님 및 최풍식
장로님과 재직분, 주사랑교회 오석재 목사님 내외분과 재직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소식을 듣자마자 개인적으로 자원봉사를 바로 지원하여 주신
조대제님 내외분과 하루도 빠짐없이 봉사하여 주신 뉴스앤뉴스 발행인
양충주 사장님과 김정희 간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07 신임원 및 협력위원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진 임명과 출범식이 2007년 2월3일(토) 한인회
사무실에서 있었습니다. 총 46명의 교민 및 초대손님들과 함께한
이번 출범식은 시종 웃음이 넘쳐났던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임명된 임원진과 협력위원은 아래와 같습니다.
임 원 진 (Executive Board Memebrs)
회장 (Chairperson): Shim H.
사무국장 (General Manager): Han Ky Hum.
서기/회계 (Secretary / Treasurer): Lee H Won.
사업부간사 (6 Business Divison Coordinators)
총무부/교지부 간사 양 동국
대외협력부 간사 심 영민
홍보사업부 간사 김 정희
교육사업부 간사 김 정은
지역경제부 간사 전 규범
문화체육부 간사 김 정우
감 사 (Auditor): 홍 순목
고 문 (Advisor):
장 현주 / 송 재헌 / Jenny Magee / Richard Lawrence
협력자문위원 (Supportive Councilors)
강종오, 강지수, 고정미, 김종철, 김대식, 고경찬, 고준서, 박상하
배세련, 안영준, 장동하, 장하아루, 진은심, 최풍식, 한순탁, 허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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