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26일 목요일

1차 한-뉴 우정협회 만남

이번 한국-뉴질랜드 우정협회 발촉을 위한 첮번째 만남의 장이
예정대로 지난 4월26일 목요일 저녁 7시반 한인회 사무실인 ECN
학원에서 열렸습니다. 총 30여분 내외빈들께서 참석하시었고 현지
키위분들의 참석이 그 절반을 차지하면서양국가 커뮤너티간 시종일관
화기애해한 웃음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이번한국-뉴질랜드 우정협회는 뉴질랜드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모임으로서 오클랜드 영사관측은 물론 현지 키위단체들의 관심이
가중되는 가운데 치루어진 행사였습니다. 홍보와 예산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주최자인 라차드 로렌스 전 세이트 장로교회 목사님의
열정으로 열매를 맺게되었으며, 데이비드 국회의원과, 강영훈
오클랜드 총영사, 그리고 와이카토 한인회장의 초청연설과 함께
양국가와 문화에 대한 퀴즈대회가 열려 웃음바다와 함께 즐거운
우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양국가 단체들의 지원에 힘입어 만남의 장이 3회더 개최될
예정이며, 이후 정식으로 한-뉴우정협회가 발촉되는 경우, 기존의
한인회만을 중심으로 추진되었던 교민지원업무에 현지 키위들의
지원과 협력을 일끌어 낼수있어 보다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교민지원
업무와 권익향상이 기대됩니다.

저희 한인회는 한-뉴정협회의 성공적인 열매가 맺어질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과 협력을 지속해 내갈예정입니다.

교민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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