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협력자문위원 및 각단체장님 귀하
와이카토 한인회 입니다. 점차로 싸늘해져 가는 계절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다름이 아니라 지난번 1차 공지를 통하여 저희 한인회가 후원하며 함께 추진하고 있는 한국- 뉴질랜드 우정협회 발촉을 위한 예비세미나 모임이 오는 목요일 저녁에 있을 예정입니다.바쁘신 일정이라도 부디 참석하여 주시어 본 우정협회가 내년에 성공적으로 정착될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이번 모임에 의의를 몇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 실질적인 교민권익향상을 위한 새로운 동반자
지금까지 한인회는 한국인들로만 이루어진 단체 였으며, 홀로 외로운 싸움을 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뉴질랜드 우정협회가 성공적으로 설립이 된다면 한인회와 함께 대한민국을 지지하는 키위 단체가 새롭게 설립이 되어 이곳 와이카토에 한국인의 존재를 더욱 곤고히 하게 됩니다.
저희 2007년 한인회가 출범하면서 제가 말씀드린바와 같이 주된 한인회 사업방향과 일치하는 사업으로
생색내는 보여주기위한 행사위주의 모든 업무를 베재하고 미래 5년 10년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이곳의
교민 1세 2세의 기반을 위한 노력에 잘 부합이 되는 프로젝트입니다.
- 한국, 뉴질랜드 공동으로 교민생활지원
한-뉴우정협회의 목적은 실질적으로 이곳에서 생활하는 교민과 공부하는 학생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주기위한 모임이며, 보다 효과적인 모임은 한국단체만으로는 어려움으로 한국, 키위가 한마음으로 함께 지원사업을 추진하자는 목적으로 설립이 추진되는 단체입니다. 따라서 유학생들의 선도지도 및 현지적응, 현지인 키위하숙문제등..세세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함께 제공하자는 목적이므로, 한인회와 함께 보다 확장된 교민생활지원이 가능할것입니다.
- 뉴질랜드 최초로 와이카토에서 시도
오는 목요일 행사에 오클랜드 총영사님께서 참석하시는 일정을 알고 있습니다. 이는 뉴질랜드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일이며, 더니든, 크라이스트처치의 현지 키위단체들 및 아시안 협력단체들의 관심이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가 성공적인 정착을 거두게 된다면 다른 도시로의 확산이 이루어 질수 있으며, 현지 해밀턴시의회에 대한 한인단체의 위상이 새롭게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웰링턴에 소재한 북한지원단체인 현지 키위자선단체에서도 같은 한국인이라는 것으로 이번행사에 관심을 표명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4월26일 (목) 저녁 7시반입니다. ECN 학원.
바쁘신 시간이지만 부디 참석하시어 이번 첮만남의 장으로 부터 향후 3번더 세미나 형식의 만남이 진행될것입니다. 현재 한인회는 한경흠 사무국장님을 대표로 한-뉴우정협회 추진모임에 참여토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격려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2007, 4, 24 WKA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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