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18일 금요일

공지 - Michael Redman 시장 사임

교민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안타깝게도 그동안 대한민국 교민회를 비롯하여 아시안커뮤너티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여 왔던 마이클(Michael Redman)시장이
지난 수요일자로 중도사임을 결정하였습니다.

사임이유는 공식적으로 시의회 (Hamilton CIty Council)의
의장직에서 사임하고 보다 실무적인 업무를 통하여 해밀턴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자 사임한것으로 공지되어 있으며, 이후 행정부
최고직인 CEO자리로 7월1일부터 업무를 시작하게 될 예정입니다.
전례가 없는 일이며 총선을 5개월정도 앞에둔 시점에서
결정된이이라서 다소 현지 사회에서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희 한인회는 시장실에 정식서한을 보내,
그동안의 수고와 관심에 감사를 표명함을 물론,
새로운 시청행정부수반으로서의 업무에서도 협조를
부탁드릴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 진취적인 일들을 추진하는데 고생했던
마이클 시장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이후 10월 총선까지 임시적으로 현 부시장이신
Bob Simcock씨께서 시장역을 담달할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한인회는 임시 시장은 물론 2007년 10월 총선을 통한
신임시장의 선출에서 다민족 커뮤너티에 우호적인 시장이
당선될수 있도록 타 커뮤너티와 함께 노력하고자 합니다.

교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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